CNN 여론조사서 힐러리가 트럼프에 13%포인트 앞서



미국 민주·공화 양당의 대선후보로 힐러리 클린턴과 도널드 트럼프가 사실상 확정된 가운데 클린턴이 트럼프를 두자릿수 이상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CNN 방송은 지난달 28일(이하 현지시간)부터 지난 1일까지 여론조사 기관인 ORC에 의뢰해 전국 성인남녀 1천1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설문조사를 한 결과 클린턴이 54%의 지지율을 기록해 41%를 얻은 트럼프를 13%포인트 앞섰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트럼프가 공화당의 사실상 대선후보로 확정된 3일 인디애나 주 경선을 앞두고 실시된 것이어서 경선결과가 미처 반영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클린턴은 대외정책(61% 대 36%), 기후변화(63% 대 30%), 교육(61% 대 34%), 의료보험(55% 대 39%), 빈부격차(54% 대 39%), 이민(51% 대 44%), 테러리즘(50% 대 45%) 등의 대다수 이슈에서 트럼프보다 높은 정책적 신뢰도를 보였다.

그러나 경제를 누가 더 잘 다룰 것이냐를 놓고는 트럼프가 50%로 클린턴(45%)을 앞섰다.


<출처 : KBS 뉴스>


CNN에서 실시한 여론 조사에서는 힐러리가 트럼프에 13% 정도 앞섰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었으면 하는데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될 것 같습니다.

Posted by Muzi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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