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 IT/뉴스2016.06.13 00:50


한미마이크로닉스(이하 마이크로닉스)에서 드디어 일내고야 말았습니다.

상상 속에서나 존재하던 모니터와 본체를 합친 일체형 케이스를 출시하였기 때문인데요

기존에 일체형 PC는 모두 완제품으로써 사용자에 맞춰 사용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반면 이번에 출시한 마이크로닉스의 일체형 PC 케이스는 M-ATX / ITX 메인보드에

사용자가 원하는 부품들을 선택하여 조립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있습니다.

때문에 필요에따라 다양한 성능의 컴퓨터로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마이크로닉스의 일체형 PC 케이스의 상세 스펙은 위와 같습니다.

모니터, 스피커, 파워서플라이가 제공되며 그 만큼 케이블이 줄어듭니다.

단 1개의 케이블(전원 케이블)만 연결하면 되기에 이동 시 번거롭지 않을 것 같고

외관상으로 봤을 때도 선 정리 필요없이 깔끔해서 좋을 것 같네요



모니터는 24인치이며 1920*1080 Full HD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밝기는 250cd로 무난한 편이며 명암비는 정적 명암비가 기재되어있는데 1000:1이네요

응답속도는 5ms이며, 명암비와 응답속도를 봤을 때 IPS 패널을 사용한 것 같습니다.



스피커는 3W + 3W로 2개의 Full Range 스피커가 장착되어있습니다.

총합 6W의 출력으로 작지는 않겠지만 음질은 보통 모니터용 스피커 정도 되거나

저가형 사운드바 형태의 스피커 정도이지 않을까하고 예상해봅니다.


파워서플라이는 기본적으로 마이크로닉스의 정격 350W 파워서플라이가 제공됩니다.

이는 저전력 시스템으로 구성해야할 듯 하며 고성능은 다소 무리일 듯 합니다.

그래도 GTX950를 장착하면 어느 정도의 고사양 게임도 가능할 것 같네요

그렇기때문에 고성능 시스템을 구축하려면 파워 서플라이를 교체가 불가피한데요

ATX 규격의 파워 서플라이가 장착이 가능한지 여부가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홍보를 위한 영상도 공개되었는데요 여러가지 특징들에 대해 설명하고있습니다.

외부에 연결해야하는 케이블이 줄어 상당히 편리할 것 같아 기대가 많이되는 제품입니다.

또한 일체형 PC임에도 일반 데스크탑과 같은 성능을 낼 수 있으니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사진 및 영상 출처 : 한미마이크로닉스)

Posted by Muzi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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